경상북도 춘양 등 일부 지역의 오늘 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8월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춘양은 7.5도, 의성 10.3도, 장수 10.6도, 영월은 11.5도를 기록해 8월로서는 가장 낮은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기온이 내려간 것은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북동풍계열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면서 북쪽에서부터 찬공기가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기상청은 분석했습니다.
내일 아침은 고기압 기장자리에 들어 오늘 아침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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