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 시민연대와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등 4개 시민단체는 오늘 한나라당과 조선일보,동아일보 등 언론사를 상대로 모두 8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언개련 등 시민단체들은 소장에서 '한나라당 언론자유수호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7월 기자회견을 통해 [언론 개혁을 주장하는 시민단체는 현 정권의 조종을 받는 외곽단체]라는 허위사실을 공표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또 이같은 한나라당의 주장을 확인없이 대대적으로 보도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도 함께 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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