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오늘 보험금을 타내려고 병원에서 자살을 기도하다 불을 낸 한의사 수련의 31살 김모 씨를 현주 건조물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금을 타 내기 위해 지난 29일 새벽 2시쯤 순천시 조례동 모 한방병원에서 가스밸브를 열어놓은 뒤 불을 붙여 자살을 시도했으나 약재 창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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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타내려 수련의가 방화 자살 기도
입력 2001.08.31 (11:20)
단신뉴스
순천경찰서는 오늘 보험금을 타내려고 병원에서 자살을 기도하다 불을 낸 한의사 수련의 31살 김모 씨를 현주 건조물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금을 타 내기 위해 지난 29일 새벽 2시쯤 순천시 조례동 모 한방병원에서 가스밸브를 열어놓은 뒤 불을 붙여 자살을 시도했으나 약재 창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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