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국민연금과 건강보험,고용보험,산업재해보험 등 4대 사회보험의 정보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했습니다.
전자정부특위는 오늘 김호식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각 부처 정보화 책임관 협의회에서 정부가 추진할 11대 중점과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 시스템이 구축되면 4대 보험의 공통되거나 유사한 업무를 통합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위는 또 내년 10월까지 정부의 대표 전자민원실을 만들고 민원서비스가 많은 주민.부동산.자동차.기업.세금 등 5대 국가 주요정보 공동이용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국민편익을 증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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