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P.UPI=연합뉴스) 미국의 제시 잭슨목사는 종교지도자 20여명과 유고연방을 방문해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대통령에게 직접 코소보사태의 외교적 해결을 촉구하고 미군 포로 3명의 석방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측은 그러나 잭슨 목사 일행에게 유고 방문 기간동안 신변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조 록하트 백악관 대변인은 잭슨 목사에게 유고 방문 기간에도 나토의 공습은 중단되지 않을 것임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미군 포로가 석방돼도 나토는 코소보 문제와 관련해 양보하지 않을 것임을 잭슨목사에게 주지시켰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