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동북아 물류중심지화 기획단은 오늘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열고 부산항과 광양항, 인천항을 관세 자유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책기획단은 또 인천공항을 국제거점 공항으로 만드는 방안과 부산,광양항의 컨테이너만을 국제물류기지화로 육성하는 등의 정책방향을 확정하고 앞으로 항만, 공항,철도 등에 대한 투자계획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측은 오늘 회의에서 인천공항의 화물터미널을 오는 2020년까지 현재보다 약 5배 정도 넓혀 동북아 물류 중심 공항으로 개발하고 부산, 광양항의 컨테이너 능력을 확충해 2011년까지 동북아 중추항만으로 개발하는 내용의 장기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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