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은 영업호전과 현금 보유액 증가로 정리채무 278억원을 조기에 현금으로 상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통운은 상반기 세전이익이 511억원으로 확대되는 등 현금 보유액이 증가해 올해 말 지급예정인 상거래 정리채무를 다음달 20일로 앞당겨 지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대한통운에 상거래 채권을 갖고 있는 채권자들은 다음달 8일까지 대한통운 각 지점에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20일부터 연 12.5%의 할인율을 적용받아 차액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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