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오늘 오전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디젤 승용차의 국내 환경기준 완화와 자동차 통상마찰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자동차공업협회는 디젤승용차의 국내 환경기준이 엄격해 유럽에 수출 중인 디젤차를 국내에서는 출시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정부가 환경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자동차 통상마찰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정부의 적절한 대응과 미래형 자동차 개발을 위한 정부 차원의 연구개발자금 지원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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