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턴에서 AFP=연합뉴스) 지난 20일 미국 콜로라도 주 콜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들은 항공기를 납치해 뉴욕시에 추락시키는 계획도 세웠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제퍼슨 카운티의 보안관실 대변인 스티브 데이비스는 범인 가운데 한명인 에릭 해리스의 일기장에 이같은 내용이 적혀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범인들이 매우 신중하게 학교 공격을 계획했고 500명을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끝>
총기난사 범인들, 항공기 납치-뉴욕 추락도 계획
입력 1999.04.27 (21:38)
단신뉴스
(리틀턴에서 AFP=연합뉴스) 지난 20일 미국 콜로라도 주 콜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들은 항공기를 납치해 뉴욕시에 추락시키는 계획도 세웠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제퍼슨 카운티의 보안관실 대변인 스티브 데이비스는 범인 가운데 한명인 에릭 해리스의 일기장에 이같은 내용이 적혀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범인들이 매우 신중하게 학교 공격을 계획했고 500명을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