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선작업 즉 워크아웃이 진행되고 있는 35개 기업의 방향이 결정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오늘 채권금융기관 운영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기업별 추진 방향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대우조선과 대우종합기계가 워크아웃을 조기졸업하는 등 모두 12개 회사가 조기 정상화의 길을 밟습니다.
또 새한미디어와 쌍용건설 등 7개 사는 워크아웃이 계속 진행됩니다.
이와함께 대우통신이나 오리온 전기처럼 회사분할이나 기업구조조정 투자회사 설립을 통해 정리절차를 밟는 기업이 16개 회삽니다.
금감원은 올 하반기까지 정리절차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매출이 계속 부진할 경우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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