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가 오늘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설립을 인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9일 임시주총에서 지주회사로의 주식이전과 임원 선임을 결의한 신한금융지주회사의 4개 자회사는, 다음달 초에 설립등기를 거쳐 신한금융지주회사로 공식 출범하게 됩니다.
금융지주사에는 신한은행과 신한증권, 신한캐피탈, 신한투신운용 등 4개 자회사와 신한은시스템, 신한종합연구소, 신한금융유한공사 등 3개 손자회사가 포함됩니다.
이들 7개 회사의 자산은 모두 59조5천8백억원이고 자본금은 1조9천3백억원, 임직원수는 5천2백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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