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송석찬 의원은 임동원 통일부 장관 문제와 관련해 임 장관이 사퇴하거나 해임안이 통과된다면 탈당과 함께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석찬 의원은 임장관이 물러난다면 화해와 협력을 근간으로 하는 대북정책의 후퇴로 밖에 볼 수 없으며 민주당에서 공조를 위해 선택한 길이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 자민련에 남아 의원직을 유지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끝)
송석찬 의원, 자민련 탈당.의원직 사퇴도 고려
입력 2001.08.31 (14:02)
단신뉴스
자민련 송석찬 의원은 임동원 통일부 장관 문제와 관련해 임 장관이 사퇴하거나 해임안이 통과된다면 탈당과 함께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석찬 의원은 임장관이 물러난다면 화해와 협력을 근간으로 하는 대북정책의 후퇴로 밖에 볼 수 없으며 민주당에서 공조를 위해 선택한 길이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 자민련에 남아 의원직을 유지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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