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가 성당 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쯤 인천시 간석4동 모 성당 2층 예배실에서 서울 간석동 32살 이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신도 38살 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의 가방 안에 이 씨가 흉기를 구입한 영수증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이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30대 남자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입력 2001.08.31 (14:14)
단신뉴스
30대 남자가 성당 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쯤 인천시 간석4동 모 성당 2층 예배실에서 서울 간석동 32살 이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신도 38살 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의 가방 안에 이 씨가 흉기를 구입한 영수증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이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