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거나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한 환경오염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한달동안 전국의 9천 2백여개 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대기와 수질을 오염시킨 8백 50여개를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채 오염물질을 배출하거나 허가 없이 시설을 운영한 동우섬유㈜ 평택공장, 대상사료㈜, ㈜흥일 등 3백 30여개는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됐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