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딸을 때려숨지게 한 혐의로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 33살 이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신청했다.
이 씨는 지난달 5일 정신지체 장애인인 딸 10살 구모 양이 말을 듣지 않고 보챈다는 이유로 가슴과 배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또 이 씨는 평소에도 구 양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상습적으로 폭행해 온 것으로 경찰수사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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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딸 때려 숨지게 한 30대 어머니 영장
입력 2001.08.31 (14:29)
단신뉴스
청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딸을 때려숨지게 한 혐의로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 33살 이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신청했다.
이 씨는 지난달 5일 정신지체 장애인인 딸 10살 구모 양이 말을 듣지 않고 보챈다는 이유로 가슴과 배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또 이 씨는 평소에도 구 양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상습적으로 폭행해 온 것으로 경찰수사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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