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경제 부총리는 오늘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하이닉스 반도체는 채권단이 처리방향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면 법정관리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념 부총리는 채권단이 하이닉스 반도체가 살수 있다고 판단하면 지원할 것이지만 반도체 경기와 가격 전망이 불투명해 임기응변식 대처로는 곤란하다고 본다면 다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념 부총리는 또 공적자금 투입 은행의 민영화 일정에 대해 내년 하반기부터 정부 소유 지분을 팔기로 IMF와 합의했지만 여건이 조성되면 손해를 좀 보더라도 빨리 민영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이와함께 대한생명과 서울은행의 매각을 다음달 중에 가닥을 잡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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