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박찬호가 타선의 지원을 받으며 힘겹게 시즌 13승째를 올렸습니다.
박찬호는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와 3분의 2이닝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한 안타 8개와 사사구 5개,삼진 5개로 4실점한 뒤,팀이 5대 4로 앞선 6회 투아웃에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9회초 마무리로 나온 제프 쇼가 동점위기를 극적으로 넘기면서 다저스의 5대 4 승리를 지켜 박찬호는 행운의 1승을 추가했습니다.
이로써 박찬호는 자신의 시즌 2번째 최소이닝 투구로 승리를 거두며 시즌 13승 9패, 방어율 3.05를 기록했습니다.
다저스 타선에선 셰필드와 벨트레, 크루터가 홈런 한개씩을 터뜨리며 박찬호의 승리를 도왔습니다.
박찬호는 다음달 6일 다시 콜로라도전에 선발등판해 시즌 14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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