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오늘 오후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LP가스 안전대책 전국 확대시행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업계와 학계,소비자 단체 등 4백여명이 참석한 오늘 공청회에서는 LP가스 사고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한 보험제도 도입과 LP가스 안전관리 대책 등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산업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월부터 전국 10개 시.군.구에서 'LP가스 안전대책'을 시범적으로 실시해 왔고, 오는 10월부터 이 제도를 전국에 확대 실시하기 위해 관계법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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