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서울은행 종합검사 결과 수백억원의 부당대출을 적발하고 전직 은행장등 임원 8명에게 주의적 경고 조치를 취했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5월 21일부터 20일동안 서울은행에 대해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서울은행이 재무구조가 불량한 3개사에 대해 523억원을 부당하게 대출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전 은행장과 전 감사 등 퇴직한 임원 8명에게 주의적 경고 조치를 내리는 한편 현직 1명을 포함한 직원 8명에게 문책 조치를 취했습니다.
또 동양화재 종합검사 결과에서도 25억원의 부당대출을 적발하고 전 대표이사에 대해 주의적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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