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일어난 서울 화양동 모 안마시술소 종업원 피살 사건의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서울 화양동 일대 유흥업소에서 속칭 '삐끼'로 활동해온 31살 허모 씨 등 7명을 살인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27살 김모 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긴급 수배했습니다.
허 씨 등은 지난 22일 새벽 서울 화양동 모 안마시술소에서 평소 자신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이 업소 업주 35살 김모 씨와 종업원 34살 홍모 씨를 흉기로 찔러 홍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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