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스 리비어 주한 미 부대사는 하이닉스 반도체와 관련해 미국이나 유럽이라면 쓰러졌을 기업이라며 한국 정부가 앞으로 하이닉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미국은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비어 부대사는 오늘 낮 주한 미 상의 주최로 열린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리비어 부대사는 이어 정부 개입 이외의 다른 방법이 분명히 있고 다른 방식을 찾도록 요구할 것이라면서 그나마 한국정부가 산업은행의 회사채 신속인수 제도를 종료하기로 한 것은 다행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토머스 허바드 신임 주한 미 대사도 어제 미국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이닉스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이 제공되고 있는 것은 부적절한 일이라고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