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이 8.15 방북단 일부의 행적에 대한 최근의 논란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냉전 논리에 기반한 정략적 이념 공세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예총은 냉전논리의 보수세력과 일부 언론이 8.15 민족통일대축전 행사에서 있었던 일을 고무찬양 행위로 왜곡,과장해 정략적인 이념공세를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예총은 구속된 방북단 7명에 대한 국가보안법 적용을 반대한다고 강조한 뒤, 통일부 장관 해임을 요구하는 것은 민족의 화해와 평화정책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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