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소비자연맹과 사법개혁 시민연대 등 270여 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모니터단은 오늘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국정감사 감시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국정감사 모니터단은 성명을 통해 당리당략으로 국정감사 일정을 축소해 국감 부실화와 파행이 우려된다며 국민의 목소리를 올바로 대변하는 국정감사가 이뤄지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모니터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모니터활동 결과를 토대로 국정감사 활동 우수 의원과 상임위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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