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난민 460여명을 태우고 호주령 크리스마스 섬 부근에 정박중인 노르웨이 국적 화물선이 일단 동티모르에 입항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티모르 과도내각은 오늘 호주 정부의 입국 거부로 해상에서 발이 묶인 난민들을 호혜적인 입장에서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주제 라모스 호르타 과도내각 외무장관은 호주와 인도네시아에 일차적 책임이 있지만 호주 정부나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실의 요청이 오면 긍정적으로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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