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45차 국제 원자력기구, IAEA 총회에서 북한에 대해 포괄적인 핵 사찰 허용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북한의 핵 안전 협정 이행을 촉구하는 IAEA 결의안이 채택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북-미 제네바 합의에 따라 내년부터는 핵 사찰이 시작돼야 하기 때문에 올해 결의안의 강도는 예년보다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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