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는 전자 제품 시장 수요 침체로 전체 인력의 4 퍼센트인 만4천 여명을 내년 4월까지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일본내 사업장에서 만여명이, 해외 사업장에서 4천여명이 각각 감원됩니다.
히타치는 당초 올 회계연도에 9천억 원 정도의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적 악화로 오히려 1조 4천억원의 적자를 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끝)
일본 히타치, 만4천700명 감원 계획
입력 2001.08.31 (16:54)
단신뉴스
일본 히타치는 전자 제품 시장 수요 침체로 전체 인력의 4 퍼센트인 만4천 여명을 내년 4월까지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일본내 사업장에서 만여명이, 해외 사업장에서 4천여명이 각각 감원됩니다.
히타치는 당초 올 회계연도에 9천억 원 정도의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적 악화로 오히려 1조 4천억원의 적자를 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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