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상호 전 단장 등 3명만 사법처리 하는 쪽으로 마무리 돼 가고 있는 인천공항 유휴지 개발 관련 의혹 수사는 본질은 덮고 의혹만 키운 짜맞추기 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검찰이 국중호 전 행정관 등의 전화통화 내역을 확보하고도 외압여부를 밝혀낼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며 실세개입설만 제기되면 먼저 면죄부를 발행한 뒤 이에 짜맞추는 검찰 수사의 한계가 다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인천공항 유휴지 개발 의혹 수사 결과는 한나라당의 근거없는 정치공세와 의혹 부풀리기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한나라당은 정치사회적 불안을 유발하는 무책임한 처사를 멈추고 이성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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