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금융감독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부실 생명보험회사인 현대, 삼신생명의 보험사업 허가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위는 두 회사의 계약이전이 마무리돼 영업허가취소의 사전행정절차인 청문을 다음 달 12일에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생명은 지난 1월 11일, 삼신생명은 지난해 12월 30일에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돼 정리절차를 밟아 왔으며 지난 4월 13일 대한생명으로 보험계약을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삼신생명 퇴출키로
입력 2001.08.31 (17:00)
뉴스 5
⊙앵커: 금융감독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부실 생명보험회사인 현대, 삼신생명의 보험사업 허가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위는 두 회사의 계약이전이 마무리돼 영업허가취소의 사전행정절차인 청문을 다음 달 12일에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생명은 지난 1월 11일, 삼신생명은 지난해 12월 30일에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돼 정리절차를 밟아 왔으며 지난 4월 13일 대한생명으로 보험계약을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