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이인제 당무위원은 오는 8월 국민회의 전당대회는 큰 정계개편의 하나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인제 위원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을 면담한뒤 여의도 개인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조만간 상도동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인제 위원은 또 앞으로 사회 각 분야 엘리트들을 만나 대화하겠다고 밝히고 개혁은 점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대통령과 어떤 얘기를 나눴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 위원은 지난 여섯달동안 미국과 일본, 독일에서 머물며 느꼈던 점들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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