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두바이 AFP=연합뉴스) 체르노빌 바이러스라고도 불리는 CIH 바이러스로 아시아 국가와 중동지역 국가들이 특히 심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IH 바이러스 피해가 가장 큰 국가는 우리나라로 25만여대의 컴퓨터가 이 바이러스때문에 손상됐습니다.
중국은 최소한 컴퓨터 7천6백여대가 CIH 바이러스 때문에 손상됐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또 인도는 은행과 기업 등의 컴퓨터 3만여대가 파일이 파괴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고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카타르 등에서도 바이러스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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