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오늘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의 1차 신상공개가 끝남에 따라, 조만간 법무부로부터 2차 신상공개 대상자명단을 넘겨받아, 심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차 신상공개 대상자는 청소년 성 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1월부터 6월말까지 법원에서 확정판결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청소년 보호위원회는 2차 심사대상 인원은 1차때의 3백여명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며, 이들에 대한 신상공개는 내년 2월쯤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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