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그룹 총수들은 어제 저녁 청와대 정재계간담회 석상에서 대출금의 출자전환 등 구조조정을 서둘러 마무리짓기위한 지원책을 건의했습니다.
회담에 배석한 손병두 전국경제인 연합회 부회장은 총수들이 대출금의 출자전환과 단기부채의 만기연장,신규대출 등을 통해 구조조정을 적극 지원해줄 것을 정부와 채권 금융기관장들에게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총수들은 또 반도체 빅딜과정에서 생기는 동일인 여신한도 초과분을 예외로 인정해주고 일본 수출입은행이 투자의사를 밝힌 유화빅딜에 대해서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재계는 이와함께 구조조정과정에서 생기는 법인세와 특별부가세, 농특세 등의 부담을 2년에서 3년정도 한시적으로 경감시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이헌재 금융감독위원장은 형평에 어긋나지 않고 국제규범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안에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기로 말했다고 손병두 부회장은 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