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쯤 울산시 복산동 모 주차장에서 중국동포 64살 이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의 머리에서 심하게 맞은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둔기에 머리를 맞아 숨진 것으로 보고 이 씨의 연고자를 찾는 한편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숨진 중국동포 이 씨는 최근 친척의 초청을 받고 한국에 들어와 주차장 관리원으로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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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주차장서 숨진 채 발견돼
입력 2001.08.31 (18:54)
단신뉴스
오늘 새벽 6시쯤 울산시 복산동 모 주차장에서 중국동포 64살 이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의 머리에서 심하게 맞은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둔기에 머리를 맞아 숨진 것으로 보고 이 씨의 연고자를 찾는 한편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숨진 중국동포 이 씨는 최근 친척의 초청을 받고 한국에 들어와 주차장 관리원으로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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