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은 오늘 당 3역회의에서 공동여당의 한 축인 자민련과 민국당까지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의 결단만 남았다며 임 장관의 자진 사퇴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기배 사무총장은 대통령과 민주당이 현 상황을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가 정체성의 혼란과 남남 갈등 그리고 국론 분열을 야기한 이번 방북단 사태에 대해서 임 장관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 임 장관 자진사퇴 촉구
입력 2001.08.31 (19:00)
뉴스 7
⊙앵커: 한나라당은 오늘 당 3역회의에서 공동여당의 한 축인 자민련과 민국당까지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의 결단만 남았다며 임 장관의 자진 사퇴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기배 사무총장은 대통령과 민주당이 현 상황을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가 정체성의 혼란과 남남 갈등 그리고 국론 분열을 야기한 이번 방북단 사태에 대해서 임 장관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