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기독교와 불교 등 7대 종단으로 구성된 온겨레 손잡기 운동본부는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퇴임 요구는 온당치 못하며 정쟁의 대상이 돼서도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7대 종단측은 오늘 종단 수장회의에 이어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 특히 정치인과 언론인들에게 인내와 관용을 요구한다면서 통일부 장관 해임 주장에 자제를 요청하는 것은 정략적인 차원에서 상궤를 벗어난 정치적 공세에 휘말리는 것이 성숙된 민관 관계정립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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