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덕훈 한빛은행장은 하이닉스반도체에 대한 금융단 지원과 관련해 확실히 살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신규 지원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덕훈 행장은 오늘 우리금융그룹회장단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하이닉스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하이닉스가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물론 채권단의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덕훈 행장은 국가 경제 차원에서 하이닉스가 법정관리로 가지 않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채권단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방법이 없다면서 채권단이 신중히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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