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노총은 오늘 이남순 위원장과 28개 산별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공무원과 교육 부문부터라도 내년 1월부터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남순 위원장은 연월차 휴가를 통합해 일수를 줄이고 임금이 삭감되는 것은 삶의 질 향상과 임금 보전이라는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총, 주5일제 내년 1월 실시돼야
입력 2001.08.31 (19:00)
뉴스 7
⊙앵커: 한국노총은 오늘 이남순 위원장과 28개 산별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공무원과 교육 부문부터라도 내년 1월부터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남순 위원장은 연월차 휴가를 통합해 일수를 줄이고 임금이 삭감되는 것은 삶의 질 향상과 임금 보전이라는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