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봄이면 국내에서도 마오타이주와 오량액, 고봉천주 등 중국 전통명주가 생산될 전망입니다.
인천시 중구는 중국 웨이하이시 환추이구와 합작해 주류공장을 국내에 설치하기로 합의하고 영종,용유도나 남동공단 등 공장 입지선정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공장건설과 생산규모, 시장조사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우기 위해 다음달 안에 실무단을 구성해 양측지역에 파견할 계획입니다.
한.중 양측은 자본은 50대 50의 비율로 투자하고 중국측은 원료와 제조기술, 기술자를 우리나라는 술병제작과 포장 등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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