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채소나 과일값이 많이 올라서 이달 소비자물가가 지난 달에 비해서 0.5% 상승하는 등 물가가 다시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은 수박값이 43.9% 오르는 등 열무와 포도, 오이 등의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이달 소비자물가는 지난달에 비해 0.5%, 지난해 8월에 비해서는 4.7%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연초에 급등했던 소비자물가는 지난 5월에 0%, 6월에 0.3%, 7월에 0.2%로 오름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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