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역 소비자물가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는 이달 서울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127.1을 기록해서 지난달보다 0.6%포인트 상승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포인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역의 소비자물가는 지난 5월 보합세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지난해 12월부터 8개월째 소폭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포도와 수박 등 51개 품목이 상승했고 고등어와 명태 등 21개 품목은 하락 그리고 82개 품목은 보합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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