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아마추어골프 선수권대회 준우승자 김성윤이 마침내 프로골프선수로 데뷔하게 됐습니다.
김성윤은 오늘 경기도 포천 일동레이크골프장에서 끝난 2001년 한국프로골프협회 프로 선발 테스트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1위로 합격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인 92년 골프에 입문한 김성윤은 97년 14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가대표에 선발된데 이어 이듬해 슈페리어오픈에서 2위,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는 등 '골프신동'으로 주목받아왔습니다.
180㎝의 큰 키와 88㎏의 당당한 체격에 장타가 돋보이는 김성윤은 99년 US아마추어선수권 대회에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본선에 나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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