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무원 직장협의회 발전연구회는 오늘 대덕문화전당에서 인감담당 공무원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열고 현행 인감증명 제도의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공무원 직장협의회는 금융기관이나 법원 등 각급 기관단체에서 이중적으로 인감증명서를 요구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시간적,경제적인 부담을 주고 있고 인감증명을 이용한 빈번한 사기사건때문에 담당공무원과 해당기관이 재산상 손해를 배상하는 등 각종 부작용이 일고 있다며 인감증명제도의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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