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급수 판정을 받은 동강에 이번엔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됐습니다.
동강 유역에 위치한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문희 마을과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에서는 지난 24일부터 물고기들이 강바닥 곳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단체들은 최근 생활폐수의 유입 등 오염원의 증가로 동강의 수질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며 철저한 원인규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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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중,하류에 물고기 떼죽음
입력 2001.08.31 (19:24)
단신뉴스
지난 6월 2급수 판정을 받은 동강에 이번엔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됐습니다.
동강 유역에 위치한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문희 마을과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에서는 지난 24일부터 물고기들이 강바닥 곳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단체들은 최근 생활폐수의 유입 등 오염원의 증가로 동강의 수질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며 철저한 원인규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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