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경제 부총리는 오늘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하이닉스 반도체는 채권단이 처리 방향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면 법정관리로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덕훈 한빛은행장도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하이닉스 반도체가 회생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이는 신규지원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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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채권단 합의 못하면 법정관리
입력 2001.08.31 (19:26)
단신뉴스
진념 경제 부총리는 오늘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하이닉스 반도체는 채권단이 처리 방향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면 법정관리로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덕훈 한빛은행장도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하이닉스 반도체가 회생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이는 신규지원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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