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위 관리가 최근 비밀리에 타이완을 방문해 행정원 관리들과 정치인들을 만났다고 오늘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무원 산하의 홍콩 특구 연락판공실 타이완 사무부 싱퀴샨 부장은 지난 8일 타이완을 방문해 대중국 정책 주관부서인 대륙위원회의 첸밍퉁 부주임과 집권당인 민진당 의원들과 잇따라 만났다고 타이완 경제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싱부장은 최근 타이완을 방문한 중국 정부 관리 가운데 가장 직급이 높으며, 양측의 만남은 지난해 천수이볜 총통이 집권한 이후 최고위급 회담입니다.
. 린총핀 대륙위원회 부주임은 이번 방문을 긍정적으로 본다면서 많은 방문과 교류가 상호 이해를 증진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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