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35년 동안 활동해온 기독교계 단체 등 국제 구호단체 두 곳이 이슬람 강경세력에 의해 폐쇄됐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집권세력인 탈레반의 '선행 증진 및 악행 방지부' 소속 무장요원이 35년동안 활동해온 구호단체 IMA의 사무소와 주거관련 구호사업을 해온 구호단체 SERVE의 사무실을 폐쇄했다고 오늘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두 단체 소속 외국인 회원들은 모두 아프간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탈레반 요원들은 이달 초 국제 구호단체 `셸터 나우' 소속 외국인들을 기독교 전도 혐의로 체포해 구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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