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루의 여자 교도소입니다.
오늘 이곳에서는 아주 특별한 대회가 열렸습니다.
바로 엄마와 오래 떨어져 있던 재소자들의 아기들이 모유를 먹는 대회입니다.
교도소측은 여자 재소자들에게 모유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이런 행사를 열었다고 합니다.
결국 우승은 가장 오랫동안 모유를 먹은 칼멘 씨의 아기가 차지했습니다.
페루 정부는 지난 5년간 모유를 먹이자는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 모유를 먹는 신생아의 비율을 80%까지 높였습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