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은 오늘 더반에서 개막된 유엔 인종차별철폐회의 연설을 통해 과거 유대인들이 희생된 것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냉대에 대한 변명이 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여러 곳에서 유대인들이 반유대주의에 희생돼 왔으며,유럽에서는 홀로코스트라는 말살 정책의 희생물이 되기도 했다`면서 `이러한 사실을결코 망각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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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사무총장, 팔 인 핍박 변명 여지 없어
입력 2001.08.31 (20:42)
단신뉴스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은 오늘 더반에서 개막된 유엔 인종차별철폐회의 연설을 통해 과거 유대인들이 희생된 것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냉대에 대한 변명이 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여러 곳에서 유대인들이 반유대주의에 희생돼 왔으며,유럽에서는 홀로코스트라는 말살 정책의 희생물이 되기도 했다`면서 `이러한 사실을결코 망각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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