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가 지난달 내놓은 준중형차 누비라Ⅱ가 국산차로는 처음으로 10만킬로미터를 쉬지않고 달리는 내구테스트를 받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자동차전문지인 월간 카테스트는 지난달 20일 누비라Ⅱ의 내구테스트를 시작해 지난 25일밤 6만킬로미터 주행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차는 진주-함양간 고속도로를 연료주입시를 제외하곤 쉬지 않고 시속 80에서 130킬로미터로 고속주행하고 있으며 다음달 17일께 10만킬로미터 주행을 마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