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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01.08.31 (21:00)
뉴스 9 200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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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V코리아 세미프로리그의 흥행 실패로 주춤했던 배구 프로화작업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번에 배구협회에서 추진하는 대회는 가칭 수퍼세미프로리그입니다.
    이름에서 감지할 수 있듯 기존 슈퍼리그의 프로화의 전초전으로 치렀던 V코리아 세미리그를 가미한 형태입니다.
    실업과 대학팀이 경기를 치르지 않고 각각 우승팀을 따로 가린다는 점에서 기존 슈퍼리그와 구별됩니다.
    대회는 오는 12월 중순부터 내년 3월 중순까지 3개월 동안 열리고 대학부와 여자실업, 남자 실업순으로 간격을 두어 우승팀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배구협회는 최근 상임이사회와 감독자 회의 등을 잇따라 열어 이 같은 안을 검토한 뒤 추진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조영호(배구협회 부회장): 금년에 슈퍼리그대회를 변화시켜서 내년에 프로화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고 내년에는 꼭 프로로 4팀이라도 갈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자: 협회는 이와 함께 신생팀 창단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오늘로 창단 신청기간은 끝났지만 최근 창원에 공장을 둔 모 기업의 창단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시기를 늦춰서라도 팀 창단을 계속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배구협회는 조만간 남자배구의 프로 출범을 공식 선언할 예정이어서 내년부터 배구는 본격적인 프로의 길을 걷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 프로화 작업 재개
    • 입력 2001.08.31 (21:00)
    뉴스 9
⊙앵커: V코리아 세미프로리그의 흥행 실패로 주춤했던 배구 프로화작업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번에 배구협회에서 추진하는 대회는 가칭 수퍼세미프로리그입니다.
이름에서 감지할 수 있듯 기존 슈퍼리그의 프로화의 전초전으로 치렀던 V코리아 세미리그를 가미한 형태입니다.
실업과 대학팀이 경기를 치르지 않고 각각 우승팀을 따로 가린다는 점에서 기존 슈퍼리그와 구별됩니다.
대회는 오는 12월 중순부터 내년 3월 중순까지 3개월 동안 열리고 대학부와 여자실업, 남자 실업순으로 간격을 두어 우승팀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배구협회는 최근 상임이사회와 감독자 회의 등을 잇따라 열어 이 같은 안을 검토한 뒤 추진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조영호(배구협회 부회장): 금년에 슈퍼리그대회를 변화시켜서 내년에 프로화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고 내년에는 꼭 프로로 4팀이라도 갈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자: 협회는 이와 함께 신생팀 창단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오늘로 창단 신청기간은 끝났지만 최근 창원에 공장을 둔 모 기업의 창단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시기를 늦춰서라도 팀 창단을 계속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배구협회는 조만간 남자배구의 프로 출범을 공식 선언할 예정이어서 내년부터 배구는 본격적인 프로의 길을 걷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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